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러시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6월 28일 일요일 오후 5시, 병원 1층 로비에서 '차이코프스키의 밤'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6월 30일로 서울성모병원의 개원 100일을 맞아 마련됐다.
러시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세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공연은 병원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문의 가톨릭중앙의료원 발전기금팀 02-2258-7991~3).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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