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교류 온라인 커뮤니티 내달 오픈
$pos="L";$title="스마트빌 김계원 상무";$txt="스마트빌 김계원 상무";$size="320,243,0";$no="20090609125315840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업체가 영업사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든다.
비지니스온 커뮤니케이션의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은 자사 60만 회원사들을 위한 영업, 정보교류의 한마당인 '더벤더(The Vender)'서비스를 오는 7월 오픈한다.
이 커뮤니티를 이용하면 해당기업 영업 담당자의 사진과 전화번호, 주변업체들의 평가와 추천까지 한번에 볼 수 있다. 서비스 아이디어는 김계원 상무가 직접 냈다.
김 상무는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사용제를 앞두고 대기업들의 잇단 시장진출에 대응한 전략을 구상하던 중 회원사 인프라를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영업사원 출신으로서 대-중소기업간 거래, 중소기업간 거래에 있어 적확한 거래처 사람 찾기가 쉽지 않았던 점에 착안했다"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는 회원에게는 영업사원간의 관련 정보와 교류에 도움을 주고 회사에는 기업간 거래의 발생단계부터 시장을 선점할 기회를 주게된다.
스마트빌은 현재 매출순위 1000위권안에 드는 기업중 자사의 회원사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빌 홈페이지내에 기업 블로그도 개설해 놓았다.
현재 만도 등 200개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블로그들을 이용해 기업간 거래를 위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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