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빌 (www.smartbill.co.kr) 회원대상으로 응모자를 추첨해 10개 기업에 각각 책 55종을 보내준다.
다음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우리 회사에 책이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단 회원 중 추첨을 통해 21개 출판사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책 55종을 당첨회원의 회사로 보내준다.
제공되는 책은 화법과 업무관련 자기계발서와 재테크, 경제소설 등이다. 직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을 추천하면, 매주 10개 회사에 케익 상품권도 보내준다.
장 대표는 "지난 1년간 매월 도서 이벤트를 진행해 왔는데 직장인들은 자기 계발 의욕은 높으나 혼자서 공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사내 서재를 운영해보니 회사에 책이 늘 있으면 서로 읽고 대화를 나누게 되어 자극을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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