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애플의 올해 주가 및 실적 전망을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애플의 실적 전망을 주당 순이익 5.25달러에서 5.31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130달러에서 145달러로 올려 잡았다.
골드만삭스는 "이는 아이폰과 맥북의 가격 인하가 매출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상향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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