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어린이경제교육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이 재공연에 들어간다.

지난 4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이 오는 7월 1~5일 서울열린극장 창동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 이 작품은 올해 초, 대학로 소극장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금융사의 주최로 전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문금융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재크와 요술저금통'은 또 문화를 쉽게 접하기 힘든 단체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뮤지컬을 통해 경제에 대한 개념을 일깨워주고 돌아왔다.

어린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공연이라는 칭찬을 받았던 '재크와 요술저금통'은 올 여름을 맞이해 800석 규모 대극장을 찾는다. 제작사 측은 4년간의 노하우로 더욱 탄탄하게 자리잡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이끌어줄 뿐 아니라 잔잔한 희망도 전할 계획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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