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의 '청라 하우스토리'가 2순위 청약에서 모두 마감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남광토건의 '청라 하우스토리' 2순위 청약 결과, 1순위에서 미달된 124㎡형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날 남아있는 물량 30가구를 모집한 124㎡형은 당해지역 공급에 52명이 청약해 5.78대 1을, 수도권 공급에는 30명이 접수해 3.48대 1을 기록했다.
지난 3일 1순위에서는 총 111가구를 모집한 105㎡형은 당해지역 공급에 71명이 청약해 2.15대 1을, 수도권 공급에는 41명이 접수해 1.01대 1을 기록하며 청약접수를 마쳤다.
총 142가구를 모집한 124㎡형은 당해지역 공급에서 61가구가 신청해 1.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수도권 공급에서는 총 51가구만이 신청해 30가구가 미달된 것으로 집계됐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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