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분양가·발코니 무료확장으로 수요자들 관심

남광토건이 지난 29일부터 인천 송도 신도시내 청라 하우스토리 모델하우스를 열었다.

개관 첫날인 29일에는 1000여명이, 30일부터 31일까지는 2000여명 지금까지 총 3000여명의 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 초 가오픈해 지금까지 내방한 수요자 수는 2만여명이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가와 함께 발코니 확장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이는 3.3㎡당 다른 곳보다 40만~50만원 더 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전기와 가스로 불조절이 가능한 가스렌즈인 디톡스5구콕탑이 빌트인으로 들어가 방문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투기수요보다 가족단위로 와서 꼼꼼히 보고가는 실수요자들이 많았다"고 모델하우스 분위기를 설명했다.











청라 하우스토리 아파트는 지하 1층(주차장)~지상 15층 5개동 총 260가구 규모로 131㎡(39형) 114가구, 154㎡(46형) 146가구의 중대형 평형만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 1050만원~1070만원을 예상하고 있다.

남광토건은 3일 1순위를 시작으로 4일 2순위, 5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12일 당첨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계약일은 17일부터 19일까지다.

2011년 5월 입주 예정.

분양문의: 032-859-2300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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