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과 기업은행은 5일 '제5차년도 요양기관 금융대출이용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하여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금융지원을 계속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공단의 요양기관 금융대출이용 지원사업을 이용하여 협약 금융기관인 기업은행에서 대출지원을 받은 요양기관은 3914개 기관이며 대출금액은 1조 4000여억 원에 이른다.

출지원을 희망하는 병·의원과 약국은 '요양기관 금융 대출이용 지원사업'으로 대출을 신청한 후 건보공단에게서 지급받을 연간 건강보험진료비의 일정 한도 내에서 자동상환하면 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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