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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이 매월 특정일을 '홍보의 날'로 지정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가두 캠페인을 연다.

하이투자증권은 4일 첫번째 행사로 서태환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가두 홍보를 벌였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회사 인지도와 임직원의 소속감을 제고하는 차원"이라며 "앞으로도 '홍보의 날'에는 전 직원이 근무지 주변에서 거리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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