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4일 한은이 보유하고 있는 국고채권의 만기가 오는 10일 도래함에 따라 환매조건부채권(RP)매각 대상증권 확보를 위해 5000억원(액면기준) 이내에서 국고채를 단순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입찰일시는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10시50분까지이며 증권인수 및 대금결제일은 6월 9일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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