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종교지도자 오찬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조계종이 3일 밝혔다.

이번 오찬에는 지관스님을 비롯해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개신교), 김희중 주교(천주교), 최근덕 성균관장(유교), 이성택 교정원장(원불교), 김동환 교령(천도교),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장 등이 초청됐다.

청와대는 이번 오찬에서 북핵문제와 국정 정상화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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