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양천,강서,구로,영등포,중구, 동작구 등 6개 구 장애인들 축제 한마당

6월 2일 오전 9시부터 양천구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서울시 6개 구(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영등포구, 중구, 동작구) 지적장애인들의 문화체육 한마당이 펼쳐진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지적장애인복지협회 양천지부(회장 김금분)는 서울지역 지적장애인, 자폐성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통한 체력증진·화합 도모를 위해 매년 지적장애인 문화체육 한마당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 육상, 줄다리기 등 운동경기는 물론 대형주사위 던지기, 도넛던지기, 기왓장 격파, 골프 퍼팅, 농구, 팝콘 시식 등 상설마당이 마련된다.

또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네일아트 등 다양한 참여마당과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도 준비했다.

특히 작품전시회를 통한 지적장애인들의 문화예술 기능을 향상시키고 숨은 인재를 발굴, 상을 준다.

추재엽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강화로 장애인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천국, 으뜸 양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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