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53)씨가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골프장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박 대표는 강산건설에서 레이크사이드와 필로스 등 골프장 건설 경험을 쌓은 뒤 센추리21골프장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지난 30년 동안 골프장 건설과 운영 등에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전문경영인이다.

박 대표는 "위대한 브랜드는 소비자들로부터 이성을 뛰어넘는 충성도를 끌어내야 한다"면서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감각과 친밀감, 신비감 등을 모토로 서원밸리의 파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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