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개장가가 개장직후 주문 취소로 인해 상승에서 하락으로 바뀌었다.
27일 서울외국환중개는 "1265원과 1260원 사이의 갭이 너무 커서 합의에 의해 주문 취소 되면서 개장가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날 환율 개장가는 2.0원 오른 1265.0원에 찍혔으나 주문이 취소되면서 이내 3.0원 하락한 1260원 개장으로 변경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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