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 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어학원 영어강사 일행으로 호주인 여성 1명, 미국인 남성 3명이며 현재 격리 병원으로 후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 수는 총 27명으로 늘어났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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