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원로 희곡 작가인 강성희(예술원 회원) 씨가 26일 오전 3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02-2227-8401)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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