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는 영국과 미국의 휴장으로 인해 거래가 한산한 모습을 나타냈다. 메모리얼데이 휴장으로 주식, 증권시장이 휴장한데다 지표 발표 일정도 거의 없었다.
25일(현지시간) 유럽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약보합을 나타냈다. 독일의 5월 IFO경기지수가 예상을 밑돈 결과를 보이면서 달러·유로 환율은 1.3950달러대까지 한때 하락했다.
엔·달러 환율은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엔화매도가 나와 95엔대까지 올랐으나 포지션 정리 차원의 달러 매물이 유입되면서 94.60엔대까지 하락한 후 94.70엔대로 움직였다. 엔·유로 환율도 132.50엔대까지 내려갔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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