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찬욱";$txt="박찬욱 감독이 15일 오후 12시 30분(현지시간) 칸 팔레드페스티발 기자회견장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size="450,667,0";$no="20090515202934447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칸(프랑스)=고경석 기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가 24일(현지시간) 오후 개최되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본상이나 감독상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24일 현지에 머물고 있는 '박쥐' 배급사의 CJ엔터테인먼트의 한관계자는 "칸 영화제 측으로부터 박찬욱감독에게 전화가 왔는데 오늘 시상식에 참석해 달라는 연락를 받았다. 그래서 파리에서 머물고 있던 박찬욱 감독이 칸에 도착했다. 그는 이날 오후 7시15분부터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국제영화제의 수상은 영화제측이 경쟁 부문에 오른 작품에게 참석해달라는 요청이 있을 경우 90%이상 확실해 진다. 따라서 박찬욱감독의 감독상 수상이나 본상 수상이 매우 유력해진 것이다.
한편 박찬욱감독은 2004년 '올드보이'로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pos="C";$title="박쥐 배우 박찬욱 감독";$txt="칸영화제를 찾은 '박쥐'의 송강호, 김옥빈, 박찬욱 감독, 김해숙, 신하균(사진 왼쪽부터)";$size="550,358,0";$no="20090520195249542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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