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스트 쾰러(66) 독일 대통령이 23일 연방총회에서 과반수의 표를 얻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기민당(CDU) 후보였던 쾰러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간접선출 기구인 연방총회에서 1224표 가운데 절반 이상인 613표를 얻어 사민당(SPD)의 게지네 슈반 후보(503표)와 좌파당의 페터 조단 후보(91표)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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