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의 '인사신문고' 사이트를 접근이 쉽게 개편한 결과, 두 달간 공무원의 인사 불공정사례 등 44건의 제보가 접수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한 달 평균 10건 정도가 처리된 점을 감안하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행안부는 이에 대해 제보자 편의 중심 사이트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내용면에서는 인사정책개선 건의가 전체 건수의 57% (25건)을 차지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