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이만의 환경부 장관(왼쪽)이 21일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을 만나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size="400,353,0";$no="200905211612078957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21일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을 만나 미군기지 반환협의와 환경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 등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 장관과 샤프 사령관은 이날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가진 오찬 간담회를 통해 지난 3월 반환 미군기지 공동환경절차서(JEAP) 채택을 위해 애쓴 양측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앞으로 그 이행과정에서도 서로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두 사람은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보전 활동에 있어 군(軍)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특히 환경부와 주한미군 간의 공동 식수(植樹) 행사 및 생태관광 프로그램 등 구체적 협력방안을 마련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환경부가 전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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