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실시
$pos="C";$title="";$txt="◆한국공항공사 임직원들이 사랑의 빵 나누기 행사에서 직접 빵을 만들고 있다.";$size="526,372,0";$no="20090521111840580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계층을 찾는 손길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20일 김포공항 소음지역 내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등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24명은 적십자 봉사관에서 손수 만든 '사랑의 빵'을 소음지역 내 불우가정 60여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지난해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경기악화와 불황으로 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소음지역 내 독거노인가정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해 마련됐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이같은 행사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공항이라는 특수성을 감안, 사회공헌활동을 소음지역에서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