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 55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모 아파트의 A(39)씨 집 안방에서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같은 회사 직원(27.여)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직원은 "A씨가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휴대전화도 꺼져 있어 집으로 찾아가 보니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대전에서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는 A씨가 돈 문제로 고민했었다는 주변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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