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랜 주택가입자 2만 돌파
LG파워콤은 주택지역 100Mbps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엑스피드100’ 가입자가 출시 1개월만에 2만명(17일기준)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LG파워콤은 이같은 가입자 확보는 그동안 아파트지역 고객에 비해 상대적으로 속도 소외를 느껴왔던 주택지역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들의 속도갈증을 해소하는 한편 실시간 인터넷TV(IPTV)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초고속인터넷과 IPTV 이용시 각각 독립적으로 속도를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두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더라도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LG파워콤은 현재 수도권과 부산지역에 제공되고 있는 엑스피드100 서비스 커버리지를 조기에 전국으로 확대해 900만 주택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주택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선발한 엑스피드100 체험단 활동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전개하고, 전국의 할인매장내 결합상품(TPS)체험존과 홍보용 차량을 통해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이동 TPS체험존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마케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pos="C";$title="";$txt="";$size="500,332,0";$no="20090519101802067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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