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사진 왼쪽부터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황철주 이사,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솔항공여행사 김형미 대표이사,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이춘화 차장
";$size="400,266,0";$no="20090519100022421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모두투어가 솔항공여행사와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자체와의 연계 상품을 성공적으로 개발, 판매 중인 솔항공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인프라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 MOU로 ▲국내 여행 신상품 개발에 따른 우위 확보 ▲상품군의 다양화 ▲지역특화 상품 운영 및 가격경쟁력 강화 ▲전국 지자체와의 인프라 활용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모두투어는 솔항공여행사와 개별자유여행을 위한 여행전용 교통카드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T머니와 100% 호환되는 카드 한장으로 교통은 물론 관광지 할인 입장까지 가능한 신개념 카드 상품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홍기정 모두투어 사장은 "국내여행 전문 솔항공여행사와 협력을 통해 국내 여행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