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학교는 이달부터 '서울 비전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된 방과후 학교 운영을 시작하고 18일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가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사교육 없는 학교 만들기' 시범학교 사업의 하나이다.

'서울 비전 아카데미'는 연간 지속적인 강좌 내용 제시, 철저한 출결 관리, 강사 실명제, 수준별 수업, 학생 자율선택제로 종합반(국어· 영어· 수학· 사탐·과탐), 단과반( 논술반, 한국사 능력시험반, CNN청취반, 한자검정반, 스포츠 교실) 등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토요일, 공휴일과 방학 중에도 연중 쉬지 않고 운영된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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