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사교육없는 학교 만들기' 시범학교로 초·중·고 7곳씩 총 21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교육없는 학교'는 정규 교육과정과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범학교는 3년간 운영되며 시교육청은 이들 학교에 각 4억원씩 지원해 강의실, 교과전용교실, 자율학습실 등 교육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장에게는 일정 비율의 교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교원초빙권'도 주어진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