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50,174,0";$no="20090412091545563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시교육청은 '사교육없는 학교 만들기' 시범학교로 초·중·고 7곳씩 총 21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교육없는 학교'는 정규 교육과정과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범학교는 3년간 운영되며 시교육청은 이들 학교에 각 4억원씩 지원해 강의실, 교과전용교실, 자율학습실 등 교육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장에게는 일정 비율의 교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교원초빙권'도 주어진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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