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열린 세계최대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준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동희 포스코 사장 등 참석자들이 발전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32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와 1000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난방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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