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2009 미래 가전 디자인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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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가 전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9 미래가전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향후 90년 간의 디자인'. 앞으로 90년 동안 음식 준비와 저장, 세탁, 식기 세척 등 가전제품의 변화에 대한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디자이너,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직관력, 혁신성, 소비자 통찰력 등을 기준으로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게 되며, 최종 결승 진출자들은 9월 24일 런던으로 초청돼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의 작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1위 수상자에게는 5000유로(약 855만원)의 상금과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에서 6개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3000유로(약 513만원), 2000유로(약 342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일렉트로룩스 디자인 연구소 홈페이지(www.ElectroluxDesignLab.com)에서 직접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보다 자세한 공모전 안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선 세종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장성배 씨가 최종 결승 진출자 9명에 포함됐으며, 2005년 대회에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디자인공학과 김종현, 박상현씨가 3위를 차지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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