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서승모) 서울벤처인큐베이터가 멀티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기본이 강한 벤처창업하기 2기'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우수한 기술창업자를 발굴, 교육을 통해 창업능력을 배양하고 자금과 입지, 경영, 기술 등의 전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해 고부가가치의 기술창업을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6월 8일 개강하는 '기본이 강한 벤처창업하기'는 예비창업자(기술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의 신생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총 7주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사전진단 ▲미니 벤처 MBA, CEO 마인드형성, 모의창업 등 창업의 기본을 다지는 프로그램 ▲사업타당성 검토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포함한 실전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워크샵, 현장탐방 및 수강생간 정보교류를 포함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장소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서울벤처인큐베이터에서 이뤄진다.

수료생은 서울 지역의 우수창업보육센터 입주 알선과 개별 창업지도가 제공되는 한편 벤처기업협회 회원서비스 제공(1년간) 및 기술평가보증서 발급 지원 혜택 등을 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면 이달 27일까지 사업계획요약서 1부와 수강신청서 1부를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