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한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도내 6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폐수종말처리시설 14개소에 대한 운영관리 실태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한다.

실태평가를 통해 우수 시설에는 포상금 3,000만원을 지급하고 담당자 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평가내용으로는 폐수 유입률과 처리 효율 등 운영분야와 운영인력의 적정 배치 및 활용, 안전관리 등 분야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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