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보이스 피싱 예방 길거리 캠페인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 네번째)과 집배원 및 우체국 창구 직원들은 13일 광화문역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안내문을 나눠주며 길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길거리 캠페인은 우체국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전국의 우체국 3600여 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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