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13일은 전국이 맑아 화창한 5월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일부지역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며 "그러나 내륙 일부지방은 아침까지 해안지방은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다소 높겠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아침 치저기온은 12~13도, 낮 최고 기온은 22~26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해5도에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어 서해안 지방에는 점차 옅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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