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 증시가 장중 하락 반전했다.
이날 뉴욕시간 오전 11시 2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33포인트(0.03%) 내린 8416.47을 기록하고 있다.
S&P500 지수는 4.08포인트(0.45%) 하락한 905.16을 기록중이다.
나스닥 지수는 17.96포인트(1.04%) 내린 1713.2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는 시장의 경제 회복 기대감을 넘어선 2개월째 증시 랠리가 소비자, 금융, 기업체들을 끌어내리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GM과 30억주 이상의 보통주를 공모하기로 한 포드 등의 주가는 13% 이상 하락했다.
헌팅던뱅크쉐어즈와 리전스파이낸셜 등은 8% 넘게 떨어졌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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