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내조의 여왕'은 전국시청률 30.4%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시청률인 29.2%보다 1.2%포인트 오른 성적이다.

이 드라마는 경쟁작 KBS '꽃보다 남자'가 종영한 3월말 이후 줄곧 월화드라마 1위자리를 지키며 상승세를 보여왔다. 꾸준히 1~2%포인트씩 상승한 끝에 결국 30%대까지 진입하며 인기드라마로 자리잡았다.

김남주, 오지호 등 주연진의 열연과 현실생활을 적당히 녹여낸 대본, 연출이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SBS '자명고'는 8.5%, KBS '남자이야기'는 7.3%를 각각 차지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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