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멕시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의 발원지였던 멕시코의 등급 하향은 수차례 예고돼 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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