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항공은 업계 최초로 편도여행 고객에게도 마일리지를 적용키로 했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같은 마일리지 제도 변경은 이번 주부터 즉각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아메리칸 항공의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횟수는 총 310만회로 지난 2007년 260만회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주된 요인은 유가급등으로 인해 고객들이 마일리지 사용이 늘어났던 것으로 풀이됐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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