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기준 선착순 10명···20일까지 1+1 행사도 진행
6월30일까지 매일 10좌석 15만원 할인판매



제주항공(대표 고영섭)은 5월중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인천-키타큐슈 노선 항공편 탑승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2박3일 왕복항공권과 호텔 2박을 묶은 에어텔 상품을 13만원(세금제외)에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인천-키타큐슈 왕복항공권과 썬스카이호텔 2박으로 구성됐다. 키타큐슈시 중심가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썬스카이 호텔(www.sunsky.co.jp)은 최상층에 회전 전망 레스토랑이 있어 고쿠라(小倉)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항공 에어텔 예약시 픽업서비스를 신청하면 일본 도착과 일본 출발시에 공항까지 픽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초특가 에어텔 예약은 제주항공 예약센터(1599-1500)에서만 가능하다.

한편 제주항공은 오는 20일까지 성인 2명이 함께 이용하면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오사카와 인천-키타큐슈 등 인천출발 2개 노선에 대해 탑승일 기준으로 5월20일까지 왕복항공권을 2인이 구매하면 1인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오사카는 2인 21만원, 인천-키타큐슈는 2인 22만원(체류기간 14일 기준, 세금제외)에 왕복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제주항공 예약센터에서만 예약할 수 있고 인터넷 특별할인가와 어린이할인 등은 이벤트에 적용되지 않는다.

이밖에 12일부터 6월30일까지 인천 출발편에 한해 매 편마다 10좌석씩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를 통해 일본 왕복항공권을 15만원(세금제외, 14일 체류기준)에 판매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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