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하동균 "배우 김태희가 이상형이다"";$txt="사진=MBC";$size="524,737,0";$no="20080521101254247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원티드 출신의 가수 하동균(29)이 지난 7일 입대했다.
그는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하동균의 한 측근은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하동균은 최근 미니앨범 작업을 마친 상태며, 곧 발매될 예정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