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원티드 출신의 가수 하동균(29)이 지난 7일 입대했다.

그는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하동균의 한 측근은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하동균은 최근 미니앨범 작업을 마친 상태며, 곧 발매될 예정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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