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디초콜릿 유재석 강호동 고현정";$txt="";$size="550,284,0";$no="20090319120342746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강호동, 유재석, 고현정 등 스타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연예기획사이자,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디초콜릿이엔티에프가 실내건축 전문회사인 ㈜쎄이어쏘시에이트의 지분을 인수, 계열사로 편입키로 했다.
㈜쎄이어쏘시에이트는 디초콜릿이앤이에프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의 전 매장을 설계한 실내디자인 전문 업체로, 1993년 설립 이후 18년간 호텔, 고급 명품 매장, 까페 공간 등 건축 디자인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낸 회사다.
디초콜릿이엔티에프 측은 "이번 ㈜쎄이어쏘시에이트 인수로 단순기능의 카페 공간개념을 넘어 편안함과 문화적인 공간창출 트렌드를 제시, 건축디자인의 새로운 방향과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면서 "매장 확충에 절대적 요소인 설계 및 시공 원가 절감을 실현, 더욱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수익구조의 프랜차이즈 운영도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디초콜릿 커피는 단일매장 최대매출 및 전 매장 영업이익율 20%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가을부터는 고현정, 유재석, 강호동 등 스타연기자를 모델로 하여 인스턴트커피 및 캔커피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기존 본점이 자리한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디초콜릿 커피 7호점을 추가로 오픈하기도 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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