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맥주업체 기린홀딩스와 호주 자회사 라이온네이선이 지분인수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린홀딩스는 기존의 인수 제시가인 주당 12.22호주달러를 유지해 라이온네이선 지분 54%를 65억달러에 인수하게 될 전망이다.

기린홀딩스는 일본 내 매출의 급감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달 후반부터 라이온 네이선을 전액출자 자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해 왔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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