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주성분 카테킨 함유해 가벼운 몸 만드는 데 제격

항산화 효과가 높은 카테킨 성분을 보다 간편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녹차 브랜드 설록이 내놓은 '워터플러스'는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을 고농축한 분말형태의 영양보충 제품이다.

찬물에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어 어디서나 쉽게 녹차의 효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테킨은 몸을 맑고 가볍게 해주며 항산화 효과가 높은 성분이다. 새 제품 1포에는 180㎎의 카테킨이 들어있어 물에 타서 마시면 일반 녹차나 차음료보다 훨씬 풍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사 측은 1포에 함유된 카테킨의 항산화 지수가 6750에 달해 토마토 12개 혹은 블루베리 25를 먹을 때와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훈 설록 브랜드 매니저는 "새 제품은 녹차 특유의 쌉쌀한 맛을 없애고 여성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맛을 가미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분말타입의 새로운 제형"이라며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이미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해피 스위트ㆍ혼합곡물ㆍ리프레쉬 민트 등 총 3가지 종류의 맛으로 구성됐으며 1회 1포를 500㎖ 생수에 타서 흔들어 마시면 된다. 가격은 10포들이 제품이 6000원.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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