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여성경제인들의 역할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13개 광역시·도 여성 CEO 4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이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안윤정)가 주관하는 '2009 여성최고경영자 전국경영연수'가 7일~8일 경남 창원의 더시티세븐 풀만 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다.

'위기극복을 위한 여성경제인의 역할과 창조경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행사는 경제계·문화계·학계 전문가들의 초청강연, 교류행사 및 경남창원소재 기업체 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안윤정 회장은 "이번 전국경영연수를 통하여여성경제인 상호간 정보교류, 경영능력함양 및 기업경영기업을 배우는 좋은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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