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가 '챕터11'에 따른 파산보호 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30일 크라이슬러가 이날 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익명의 관계자는 크라이슬러가 소액 채권단의 합의를 얻지 못해 이날 파산보호 신청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얼마씩 받나"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