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회장 김영대)의 계열사 대성쎌틱(대표 고봉식)은 30일 과천 지식경제부에서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캐시백 오픈' 조인식에 참여해 5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탄소캐시백(Carbon Cashbag)'이란 고효율 저탄소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상제품은 가스비와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는 'S-line 프리미엄 콘덴싱 보일러'로 구매고객은 1500포인트에서 최대 2500포인트까지 제공받는다. 대성쎌틱은 연간 50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탄소캐시백 제품 구매자들에게 지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대중교통 및 문화시설 이용, 전기 상하수도 등 생활요금 결제, 고효율 제품 재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SK가 운영하고 있는 'OK캐쉬백카드'를 갖고 있거나 '탄소캐시백' 전용 카드를 발급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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