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2건의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이라크 경찰에 따르면 이번 테러로 41명이 사망하고 68명이 부상 당했다.
시아파 거주지인 사드르 시티의 시장에서 발생한 이번 폭탄 테러 현장에서는 두번째 테러 이후 세 번째 폭탄테러 차량이 발견됐지만 다행히 추가 폭발 전에 폭탄을 제거했다.
이라크에서는 이미 지난주 바그다드 등지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150여명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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