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재보선 최대 격전지인 인천 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이 한나라당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5% 가량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민주당 홍영표 후보는 전체 49%를 기록, 41%에 그친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를 8% 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인천 부평을은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선거 기간 내내 여야 지도부가 총출동, 화력을 모두 동원했던 최대 격전지였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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