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당금도 20센트로 삭감..비용 절감 노력

세계 최대의 경매회사인 소더비가 올해 배당금을 20센트로 대폭 삭감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최근 미술품 시장 축소와 함께 더불어 전반적인 경제마저 침체를 겪으면서 비용절감의 필요성이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소더비는 비용절감을 위해 구조조정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5% 인력 감축에 이어 추가로 5%의 글로벌 인력을 줄일 예정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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