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오전과 오후의 일교차가 15도 가량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전국에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진다"며 "밤과 낮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높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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