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36개 개발도상국에 파견될 올해 해외 인터넷 청년봉사단 31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13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된 봉사단은, 단기 봉사단의 경우 7~8월 중 개발도상국에 파견돼 공무원, 학생 및 일반 주민 등을 대상으로 IT교육을 한다.
장기 봉사단의 경우 5~6월부터 아프리카 등에서 정보화 프로젝트와 교육 등을 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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